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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인 스테이션 조감도. 사진 제공=피트인
영업용 전기차(EV) 솔루션 스타트업 피트인은 20억 원 규모의 프리 A 투자를 받았다.
이번 투자에는 대성창업투자와 액셀러레이터 슈미트, 포엔, 금강오토텍이 참여했다. 특히 전기차 배터리 스타트업 포엔과 무인 자동 운반 기계 전문업체 금강오토텍은 전략적투자자(SI)로 합류했다.
피트인은 택시와 화물차량 등 영업용 전기차의 배터리를 교체해주는 구독형 서비스 모델을 구축했다. 2021년 9월 현대자동차의 사내 스타트업으로 출발했으며 지난해 6월 분사해 독립했다. 현대차 사내 스타트업 중 단 9개월 만에 조기 분사한 건 피트인이 최초다.
피트인은 영업용 전기차의 고질병이었던 충전 문제와 배터리 잔존수명(SOH)을 자체 배터리 스왑 기술을 활용해 해결한다는 점에서 남다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배터리 스왑은 사용한 배터리를 탈거하고 완충된 배터리를 갈아 끼우는 기술이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RP84BAG
입력2023-09-21 07:00:21 수정 2023.09.21 07:00:21 박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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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 주소 : 경기도 의왕시 안양판교로82,
포일어울림센터 704호 ㅣ 대표 전화 : 070-8877-0701 ㅣ
피트인 스테이션 '안양' 주소 : 경기도 안양시 시민대로35번길 50, 피트인 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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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용 전기차(EV) 솔루션 스타트업 피트인은 20억 원 규모의 프리 A 투자를 받았다.
이번 투자에는 대성창업투자와 액셀러레이터 슈미트, 포엔, 금강오토텍이 참여했다. 특히 전기차 배터리 스타트업 포엔과 무인 자동 운반 기계 전문업체 금강오토텍은 전략적투자자(SI)로 합류했다.
피트인은 택시와 화물차량 등 영업용 전기차의 배터리를 교체해주는 구독형 서비스 모델을 구축했다. 2021년 9월 현대자동차의 사내 스타트업으로 출발했으며 지난해 6월 분사해 독립했다. 현대차 사내 스타트업 중 단 9개월 만에 조기 분사한 건 피트인이 최초다.
피트인은 영업용 전기차의 고질병이었던 충전 문제와 배터리 잔존수명(SOH)을 자체 배터리 스왑 기술을 활용해 해결한다는 점에서 남다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배터리 스왑은 사용한 배터리를 탈거하고 완충된 배터리를 갈아 끼우는 기술이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RP84BAG
입력2023-09-21 07:00:21 수정 2023.09.21 07:00:21 박진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