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일보/주관철 기자 사내벤처 분사 창업기업 지원사업 사업화 자금 1천만 원 등 지원 인천항만공사(IPA)는 'I-Scale Up' 프로그램에 선정된 대상기업 2개사 및 인천 공공창업 액셀러레이터 기관인 인천대학교 산하 아이엔유파트너스와 함께 창업기업 지원 협약을 서면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I-Scale Up'은 서류심사 및 발표평가를 통해 선정된 최대 2개사에 사업화 자금 최대 각 1천만 원과 창업 보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내벤처 분사 출신 창업기업만을 대상으로 한다. IPA에 따르면, 6월 20일부터 7월 31
이코노믹 데일리/유환·박연수 기자 LG에너지솔루션 쿠루 BSS 현장 찾아 현대차 벤처 출신 피트인도 주목해야 각자 솔루션으로 단점 보완하며 성장 소유권 분리 등 풀어야 할 문제도 많아 서울 관악구 한 편의점 앞에서 배터리 교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배달 기사의 모습[사진=박연수 기자] [이코노믹데일리] 지난달 20일 서울 관악구 편의점 앞에 배달 기사 박모씨(30)가 오토바이를 세웠다. 박씨는 편의점엔 들어가지 않고 의자 시트를 열어 배터리 두 개를 꺼냈다. 이날 박씨가 편의점을 찾은 건 전기 오토바이 배터리를 교체하기 위해서였다
더벨뉴스/유정화 기자 국내 최초 BSS 개소, 에바 급속충전기 듀라 설치…김세권 대표 "BM 고도·다각화" "피트인(PIT IN)은 우리만의 기술과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BSS)을 활용해 영업용 전기차가 가진 고민을 해결해 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영업용 전기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배터리를 관리·공유해 사용하는 형태의 공유경제 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세권 피트인 대표(사진)는 17일 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피트인스테이션에서 더벨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피트인은 지난해 7월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스
비즈니스포스트/김호연 기자 ▲ 배터리 업계는 현재 전기차가 가진 여러 문제를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배터리 교체 서비스'가 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여는 트리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비즈니스포스트] 배터리·전기차 업체들이 수요침체를 해결하고, 본격적 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열 열쇠로 '배터리 교체 서비스'에 주목하고 있다. 전기차를 구매할 때부터 개인이 배터리를 소유하는 게 아니라, 배터리를 공유하는 것이 배터리 교체 서비스의 핵심이다. 이렇게 되면 소비자는 전기차를 구매할 때 원가의 4
매일경제/박제완 기자 피트인, 구독서비스 추진 전기차 가격 40% 차지하는 배터리 소유권 갖고 할인 국내 전기차 솔루션 스타트업 '피트인'이 올해 말 국내 최초로 소유권 이전 구독형 배터리 사업 출시를 추진한다. 소비자가 배터리 소유권을 제외한 차량 가격만 지불하면 되는 만큼 EV3(사진) 전기차 구매 가격이 1500만원대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피트인은 올해 12월을 목표로 이 같은 형태의 구독형 배터리 사업 출시를 추진 중이다. 차량 구매자가 배터리 가격을 뺀 차량 가격만 내고 차량을 산 뒤 매월 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