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 강희종기자 [기사요약] 현대차 사내 벤처 육성 스타트업 현대글로비스·포엔 등과 제휴해 내달 2단계 구독 서비스로 확대 다양한 차종 적용 가능한 지능형 배터리 교체 로봇도 개발중 경기 안양 피트인 본사에서 정비사들이 전기차 배터리팩을 교체 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있는 피트인(PIT-IN) 스테이션 1층. 현대 아이오닉5 전기 택시 한 대가 피트인 스테이션으로 들어왔다. 일반 전기차 충전이 아닌 배터리팩 교체를 위해 이곳을 찾은 차량이었다. 특수 제작한 리프트에 차량이 올려지자 엔지니어 2명이
SR타임즈/전지기자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다른 공유 찾기 기사스크랩하 ▲경기도 안양시 소재 피트인 영업용 전기차 충전소. ⓒ피트인 업체 이미지 캡쳐 현대차 분사 스타트업 피트인,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국내 첫 운영 [SRT(에스알 타임스) 전지선 기자] 전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배터리 구독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전기차 구매시 배터리를 제외한 가격으로 차량 구입이 가능해 배터리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중앙일보/이수정기자 현대차에서 분사한 스타트업 '피트인'은 전기차 배터리를 10분안에 교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7월부터는 전기차 따로, 배터리 따로 구매해 배터리 관련 서비스를 구독하는 택시용 시스템을 선보인다. 27일 경기 안양 피트인 센터에 전기차 택시가 배터리를 교체하러 들어온 모습. 전기차 차체만 구매하고, 배터리는 구독하는 ‘전기차-배터리 분리 소유’ 실험이 오는 7월 경기도 안양에서 법인 택시 대상으로 시작한다. 전기차 초기 구매 비용을 낮추고 전문 업체가 배터리를 관리하는 모델인데, 향후 승용 전기차로 확산할
녹색경제신문 /김지윤 기자 [기사요약] 재계는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ESG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제 ESG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ESG는 환경적 건전성(Environment)과 사회적 책임(Social), 투명한 지배구조(Governance)를 바탕으로, 기업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발전을 추구하는 경영 전략이다. ESG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이에 <녹색경제신문>은 ESG를 이끄는 사람들을 연중 기획으로 소개한다. <편집자 주(註)> 일반 승용차 한 대가 연 평균 1.5만km 정도를 달린다면 택
조선비즈 / 진상훈기자 [기사요약] 피트인, 택시 등 대상 배터리 구독 서비스 7년 후 피트인 스테이션 500곳 조성 목표 포엔, 가격 저렴한 ‘재제조 배터리’ 공급 지난달 29일 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피트인 스테이션. 아이오닉5 전기 택시가 전기차 충전기가 설치된 주차장을 지나 건물 실내로 들어선 후 지능형 리프트 앞에 멈춰섰다. 리프트가 택시를 들어올리자 한쪽 벽면의 문이 열리면서 자율주행 로봇이 무게 450㎏의 배터리팩을 운반해 왔다. 이미 사용이 끝난 배터리팩이 또 다른 로봇으로 옮겨지고 새 배터리팩이 차량에 부착됐다. 작업
AVING NEWS / 이재훈기자 영업용 전기차 배터리 구독서비스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피트인은 4월 15일(화)부터 16일(수)까지 양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전시회'에 참가했다. 피트인은 전기차 배터리를 매일 빌려주는 친환경 서비스 기업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로 영업용 EV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한다. 영업용 전기차를 장기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고, 배터리 순환자원 사업의 재사용 밸류 체인을 BaaS사업을 통해 글로벌 미래 에너지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