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인, 120억 시리즈A 유치···전력망 플랫폼 전환 노린다
120억 시리즈A 마무리 수순···배터리 스테이션을 분산에너지 ESS로 전환 인천 부평에 2호 메가 스테이션 구축···내년 상반기 부산·광주 착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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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기영업용 전기차 에너지 플랫폼 기업 피트인은 스케일업 TIPS 특화형 과제에 선정돼 배터리 교체 스테이션을 전력망과 양방향으로 연결하는 S2G(Station-to-Grid)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자세히 보기전기차 배터리 방전 시 완충 교체로 충전 대기 시간 ‘10분’ 이내로 단축 노 의원, 상용·공공 차량의 타임로스 최소화 및 친환경 모빌리티 인프라 점검
자세히 보기‘배터리 스와핑’ 자동화 결실 市·인천TP, R&D 공동연구 지원 금강오토텍·피트인, 국산화 성공 택시·상용차 업계 전환 가속화 정부 친환경 에너지 플랫폼 주목
자세히 보기김세권 피트인 대표(오른쪽)가 안양 스테이션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가운데)에게 배터리 교체형 구독서비스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피트인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피트인은 금융위원회와 관계 중앙부처가 추진하는 '혁신 프리미어 1000'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제조·모빌리티 분야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정부가 각 산업에서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정책금융, 투자, IR,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피트인은 배터리 소유권 분리 기반의 교체형 구독서비스(BSS
자세히 보기완충 배터리로 교환되는 전기택시 송고 2026년07월02일 14시55분 홍기원기자 (안양=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일 경기도 안양시 전기택시 배터리 교환형 스테이션 '피트인'에서 관계자들이 배터리 교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7.2 xanadu@yna.co.kr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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